25살 진로 고민입니다 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진로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20살부터 미용만 하다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25살에 그만뒀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라 이제 정말 마음 다 잡고 시작해야 하는데

제기 특성화고 졸업이라서 공무원 준비는 정말 힘들거 같고 공무원 준비하다가 시간만 갈거 같아 간호학과를 가는게 어떤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태움이나 3교다 너무 림들다고 듣기도 하고 요즘 간호학과도 불취업이라고 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저는 대학병원 아니더라고 종합병원에 취업해도 괜찮습니다

어떤 방향이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차자리 그냥 중소기업에 들오가는게 현실적으로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무엇을 하고싶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직 젊고 시간은 충분합니다.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결정하고 시간이 조금걸리더라도 그쪽으로 가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 글쎄쇼??25살이면 지금부터라고 하고 싶은 쪽으로 도전을 하는것도 좋지만 실패도 있을거예요? 제 생각에는 그동안 해온 미용쪽으로 계속 하는것이 좋을것같네요~~

  •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25살 아직은 도전하시고 실패를 하신다하여도 이겨내실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용을 하시다 그만두시고 다른일을 고민하고 계시는 부분은 알겠지만 너무 깊은 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이렇다고 하더라라고 생각하시기 이전에 내가 조금이라도 더 마음가는 쪽을 선택하여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변에서 이것은 이렇다 저것은 저렇다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다 보면 나중에 하나도 선택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 내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보시고 결정하신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질문자님 상황에서 간호학과 진학은 안정적인 직업을 위한 좋은 선택일 수 있지만 체력과 정신적으로 버거운 환경도 분명 존재합니다.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성장이나 복지 면에서 아쉬울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간호학과가 정말 끌린다면 1~2년 투자해서 자격을 갖추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신이 없다면 직업교육센터나 직무체험을 통해 간호 외 다른 분야도 직접 경험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지금은 방향을 정하는 시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게 좋습니다.

  • 25세의 진로 고민은 현실 적합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랴해야 합니다.

    간호학과는 면허 기반 전문직이라 취업 안정성이 높습니다.

    교대 근무, 직무 스트레스가 크다고는 하나 그건 큰 병원들 얘기구요.

    가능하다면 중소가업 즐거나느 것보다 간호사쪽이 낫지요.

    중소기업은 진입 장벽은 낮지만 경력 발전성이나 복지를 기대할 수 없는 수준이구요.

    본인의 체력. 성향, 학습지속력을 분석한 후 장기적으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