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쪽이가 자주 빠져서 우는 아기 ㅜㅜㅜ

41일차 아기입니다. 애기가 순한편인데 빠는 욕구가 커요 ㅠㅠ 분유를 충분히 먹고나서도 무언가 빨려고 하고요. 쪽쪽이 주면 안정되지만, 빠지면 기겁을 하고요. 안아주면 진정되는데.. 아기 침대에 눕히면 또 너무 불편해해요. 밤에는 스와들미로 고정은 시켜놓긴한데 너무 답답해하규요. 무엇보다 쪽쪽이가 자주 스스로 빠져서 울고불고 난리인데.. 쪽쪽이 다시 물린다고 여러번 왓다갓다하게 되네요. 육아팁 잇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 없이 쪽쪽이 셔틀해야해요.

    그래서 아예 100일쯤에 쪽쪽이 끊는 분들도 있습니다.

    못 끊어도 대략 6개월쯤 지나면 스스로 물기 시작해요.

    의료용 실리콘 테이프로 고정시키기도 합니다.

    좋은건 아니라지만 부모도 사람인지라 힘드신 분들은 선택적으로 쓰세요.

    아이가 쪽쪽이를 못 뱉으면 위험할수 있어서 지켜볼수 없는 상황이면 한쪽만 고정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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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41일이면 빨기 욕구가 강한 시기라 흔한 모습입니다. 쪽쪽이가 빠질떄마다 바로 물려주기보다 안아서 진정시킨 뒤 눕혀보세요. 스와들은 너무 답답해하면 느슨하게 조절하고, 잠들면 쪽쪽이를 굳이 다시 물리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침대에 쪽쪽이를 끈이나 클립으로 고정하는 것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