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과 같이 근거가 있냐 없냐는 실제로 임상시험을 통해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영양제를 복용한 사람 복용하지 않는 사람을 장기간 추적관찰 하여 그들 사이에 어떠한 유의적인 차이점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을 통해 영양제가 효과가 있다, 없다를 판별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시험을 결과로 할 경우 이것이 효과가 있다고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들이 혼재된 상태이기 때문에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말씀드리긴 어렵고 반반 정도의 확률로 생각하시고 복용을 하시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