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
수학과목은이해과목으로 풀기가 어렵다면 싫다고 할것입니다.
반대로 푸는것이 쉽고 자신감이 있다면 좋은과목 재미있는과목이라고 할수있겠지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라면 구구단을 외워야 할 시기인데 수학을 멀리한다면 앞으로 사칙연산이 나올때 즈음엔 수학과목을 포기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예시
(한자리 더하기 한자리수 계산시)
공깃돌처럼 작은 물체를 가지고 가르기 모으기 형식으로 기초부터 쉽게 잘 이해시켜 주세요
(두자리수 더하기 두자리 계산시) 십의 자리끼지 더해놓고 따로 일의 자리를 더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두숫자를 더하면 합이됩니다.
의외를 이렇게 간단한 것들은 아이들은 어렵게 생각합니다. 학교에는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 배우기 때문에 놓치기가 쉽상이죠 아이에게 가르쳐 주시면서 칭찬까지 곁들어 주신다면 수학의 자신감이 생겨 즐겁게 배울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