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신랑에게 바로 말해야할까요?아님 애기집보고 말할까요?
안녕하세요
몸이상해서 임테기를 했는데 연하게 두줄떠서 병원에 방문을했는데 피검사 하니 15 수치이고 임신은 맞지만 낮고 커트라인이라고 하셨어요 유산증상처럼 말씀하시고 어제와 오늘 임테기 하니 연하고 별차이 없다가 오늘저녁에 갑자기 찐하게 두줄인거에요.. 아랫배도 조금식 아파고 밥먹고 나면 속울렁임과 올라오고 소화불량도 있어요
고민이 되는건 저희부부는 둘째생각이지만 언제 갖고 언제까지는 조심하자는 없었고 위험한 날은 피했어요
이번에 에이 설마했는데 갑자기 둘째 생겨서 좀 당황 스러웠어요..
이미 첫째전에 한번 유산을 경험을했고. 첫째 임신하고 회사에서 잘리고 첫째가 10개월까지는 아둥바둥 살았는데
이제 일도 안정적이고 겨우 일시작했는데 여기서 임신라고 말하면 싫어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아직 회사는 모르고 참고로 전 사무직입니다.
몸에 무리가가는거 없어서 일할수있을때 까지 할 생각입니다.
언제 말해야할까요?
첫째 이제 15개월 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