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행복 하지 않은 것이 먼저 되어야 하는데 왜 사람들은 행복에 행복을 느끼려고 할까요?

산소가 없어지면 산소의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비염에 걸리면 코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끼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불행은 아니라고 하여도 행복하지 않은 것을 계속 해야 일상에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도파민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은 곳에서 반응을 할 수 있죠.

하지만 사람들은 더 자극적인 행복만 찾습니다. 도파민이 원하는 대로 삶을 사는 것이죠. 이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패배주의로 만들어 줍니다. 지금 아침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에 도파민이 반응을 하기 위해서는 애초에 아침에 못 일어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아침에 궁궐에서 일어나는 행복만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소가 없어지면 산소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이미 죽었으니깐요

    다시말해 없어져야만 아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욕심도 있지만 한편으로 만족도 있습니다

    크게 힘들지 않고 무난하다던지~

    저렇게 힘든 상황없이 잘 지나겄다던지~

    풍족하진 않아도 나름 부족하진 않았다고 느끼고 여유로움에 행복을 느낍니다

    단순한 도파민은 행복감이 아니라 순간의 자극일것입니다~

    성취감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기에 욕심도 내지만 그런것은 순간 순간어 자극과는 다릅니다

    순간적인 자극적아 만족과 행복을 헷갈리시면 않됩니다

    그런것이 진짜 행복이라면 마약을 하면서 살아야죠~

    도전하고 노력하는것과 그냥 가지고 싶은 욕망을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를 재미있게,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행복하지 않는 것을 느껴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말 공감 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사람 개개인 마다 행복 추구하는게 다르고 특히 무엇에 행복을 느끼냐가 중요한 요소 인거 같습니다. 요즘 시대는 물질이나 금전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나지 않거나 마이너스 되면 그 무언가에 분노 감정을 먼저 느껴서 행복하지 않다는 감정을 느끼지 못해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행복을 미래나 먼곳에서 찾는데요.

    사실 행복이 미래나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그 순간의 기쁨이 행복이고 이런 것을 잘 쌓아갈때 힘들게 일하면서도 삶이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