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행복 하지 않은 것이 먼저 되어야 하는데 왜 사람들은 행복에 행복을 느끼려고 할까요?
산소가 없어지면 산소의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비염에 걸리면 코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끼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불행은 아니라고 하여도 행복하지 않은 것을 계속 해야 일상에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도파민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은 곳에서 반응을 할 수 있죠.
하지만 사람들은 더 자극적인 행복만 찾습니다. 도파민이 원하는 대로 삶을 사는 것이죠. 이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패배주의로 만들어 줍니다. 지금 아침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에 도파민이 반응을 하기 위해서는 애초에 아침에 못 일어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아침에 궁궐에서 일어나는 행복만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