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
채택률 높음
거절할 때 너무 미안해서 거절을 못 하겠어요
상대가 뭐해달라고 부탁하면 거절을 잘 못하겠어요
이것 때문에 피해 보는 일도 많았는데 여전히 성격에 발전이 없어요
오히려 제시간 허비하면서까지 부탁을 들어주려고 노력해요
근데 타인들은 정작 잘 거절하고..
제가 거절당하면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부탁 잘 안해요
근데 이거 채택도 한분밖에 못하잖아요ㅜ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신 분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채택도 엄청 고민돼요ㅠ 약간 네 답변은 수준이 떨어져서 거부한다? 이런느낌 받을까봐..
결론은 거절 마인드? 이런건 어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