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능력시험제도가 외국처럼 바뀔까요?사교육비 없애는 방법은 그것뿐!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수능 1등급을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취업시키기 위함이죠.

그날 하루를위해 12년 길게는 어린이집부터 영어특별반(평택200만원)같은 사교육학원을 보냅니다.

원어민강사들이 물론 가르치기도하지요.

저 또한 대학교에서 미국교수님이

영어를 가르치셨으니까요.

거의 말문 트이고 12~16년을 수학능력시험을 치루기위해 아이들은 학원으로 교습소로 아니면 공부가 아닌 학생들은 돈있는 부모들은 미술학원이나 악기(예를 들어 바이올린)를 가르치죠.

음대나 미대교수남들에게 비싼 수강료를 지불하고요.

이에 비해 부모가 경제적 능력이 덜한 생계형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학원보다는

학습지를 시키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방문선생님들에게요.

아이들도 다 압니다.

자기 부모가 능력이 없어서

대치동 같은 수능에만 집중하는 비싼 학원을 못보내는걸요.

공부는 타고나는 재능이고,

부모의 경제력으로 아이의 미래가 거의 결정되어지는게 현실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현재 대학입시 제도는 크게 변화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즉, 외국의 제도를 반영해서 현재 입시제도에 반영하여 변화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겠습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개별화 학습 수준을 고려하여 맞춤형 학습이 제공 되어야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의 개선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

    아이의 성적을 중요시 하는 것 보단 아이들의 흥미.관심 등의 적성도를 고려하여 아이들의 재능적 소질을 키워주는

    방향의 개선도 필요로 하다 라는 것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능 중심 입시가 유지되는 한 사교육 수요를 완전히 없애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가 입시를 다양화하거나 학교 교육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바꿀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제도든 경쟁이 존재하는 한 사교육은 다른 형태로 이어질수 있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능제도가 외국처럼 바뀔 가능성은 정부에서 논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028 년까지 현행 체제를 유지하고 2029 년부터 고교학점제와 연계된 새로운 평가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지만 완전한 변화는 불투명합니다. 사교육비를 없애는 근본적인 방법은 수능 외 대입 평가 방식을 확대하고 학교 내신과 과제 평가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교육 내실화가 필수이며, 학교에서 핵심 과목을 충분히 가르치고 방과후학교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저소득 가정에 무료 학원 지원과 학습지 무료 제공, 디지털 교육 기기 지원 등을 확대하고 대입 시 사회경제적 배경을 고려한 수시 전형 확대가 필요합니다.

    수능이 완전히 사라지기보다는 점수제에서 등급제와 혼합 평가로 변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사교육비 감소는 공교육 강화와 대입 평가 다양화, 사회경제적 격차 해소가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