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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본인의 아내분을 지인들 앞에서 어떻게 부르시나요?

결혼을 한지 약 1달 정도 됐습니다.

전에 친구들에겐 내 여친이~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는데요.

결혼을 한 이후로 내 아내가, 내 와이프가 등등 얘기를 하려는데 너무 입에 붙질 않습니다.

다른 분들께선 본인의 아내분을 지인들 앞에서 어떻게 부르시나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우리 집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결혼 후에 내 여친이라고하면 아무래도 오해를 사기 딱 좋으니 여친이라는 말은 안 하는 것이 좋겠죠.. ㅎㅎ

    일단 와이프라는 말이 입에 안 붙으신다면

    우리 안사람이라고 장난스럽게 시작해보세요.

    그러면 이자식 어른스러운 말투를 사용하는구나 이러면서 재미있게 대화를 이끌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안사람 집사람이라고 이런 용어를 사용하시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와이프 이름을 알고있는 사람들이랑 대화를하고있는 경우에는

    와이프 이름 부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초 신혼때는 와이프라는 말을 하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주변 지인들과의 대화중에는 통상적으로 집사람으로 부르는것이 별 부담감이 업엇어보여요.

  • 전 집사람보다는 와이프라는 소리가 듣기에 좋았습니다.

    불러보지 않던 호칭이라 당연히 어색하시겠지만

    자꾸 불러보아야 익숙해 지지 않을까요?

    저희 신랑도 결혼하자마자부터 여보여보 하길래 어색하지않냐 했더니

    자꾸 해야 안 어색해지지 하더군요...

    적절한 호칭 잘 찾으시기 바라고 행복하세요~!!

  • 신혼부부임니당!

    저희 남편은 저보고 여봉 또는 별명 불러용 

    연애때부터 여보여보 했어서 입에 붙었나봐요 

    글고 남들한테는 와이프 와이프 잘하더라구요 

    일단 입에 안붙으시면 전화번호부라도 

    내와이프♥️로 바꿔보세용

    저희 남편은 저거에요!

  • 조심하셔야 합니다

    둘이. 있을때는. 조금. 기분나빠도. 넘어

    가지만

    지인들앞에서. 잘못 부르면 두고두고

    혼납니다

    좀. 귀하게. 여긴다는. 단어는. 집사람 인거 같습니다

    입에. 안붙어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대우를. 받습니다

  • 명칭부분은 평소처럼 하면 되지 않을까요 자기야, 아니면 이름분르면 되지 않을까요? 부르는 명칭 또한 중요하지만 지인분들 있을때 존댓말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 이름이나 여보 자기 등이 있겠네요

    갠적으론 이름이 좋아요

    이름으로 불릴 일이 별루 없어서 신랑이 불러주면 좋더라구요 옛날 생각도 나고 여자로 느껴지고 존재감도 느껴서 좋아요

  • 안녕하세요.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 앞에서는 집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비슷한 연배이거나 아랫 사람에게는 와이프라고 부릅니다.

    "저희 집사랑은 좀 바빠서 오늘 못

    왔습니다"

    "울 와이프는 워낙 바쁜 사람이라 못 왔다"

    이런식 입니다.

  •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으셨으면 입에 붙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어색해서 입에 붙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다보면 자연스러워 질겁니다

    저는 보통 다른분들 만나서 얘기할때는 와이프라고 합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

  • 저는 와이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친구일 경우 상대측 아내에게도 존중의 의미로 너네 와이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랫사람을 지칭하는 제수씨는 삼가하는게 맞는 듯 해서 그렇게 호칭을 합니다. 상대측 지칭을 하는 호칭이 아닌이상 다양한 호칭을 해도 될듯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연애적시절부터 이름으로 불러왔어서 결혼 후에도 이름으로 부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보나 자기 같은것은 누구나 부르는 애칭이니 특별함이 없다고할까요

  • 저는 자기야 라고 합니다 ~~ 내여자 내가 아끼고 위해줘야 합니다 ~특히 타인들 앞에서는 더욱더 그래야 남들도 동반자를 무시 못하고 대접을 받는 게 이치 입니다 ~ 타인의 시선을 개이치 마시고 좋은 마음 좋은 말 많이 표현 해 드리세요~여자배우 이름은 잘 기억 못하는 걸로 대답하는 것처럼요~🤣😍😍😍~ 잘해드리세요~왕비가 되어야 왕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당~한주 행복하세요 ~^^😍😍😍

  • 부부사이에 호칭도 중요합니다. 어떤이는 애기엄마라고 부르는 경우를 보고는 이름이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은 집사람이라고 호칭을 쓰지않나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와우~ 축하해요. 결혼 한지 1달 되셨구요. 전에 친구들에겐 내 여친이~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는데요.그래요

    근데 결혼을 한 이후로 내 아내가, 내 와이프가 등등 얘기를 하려는데 너무 입에 붙질 않습니다. 그럴수 있지요. 저는 집사랑, 아내,와이프야 다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어색 할 수 있으나 점점 익숙해 집니다.

  • 결혼을 한지 약 1달 정도 됐습니다.

    전에 친구들에겐 내 여친이~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는데요.

    결혼을 한 이후로 내 아내가, 내 와이프가 등등 얘기를 하려는데 너무 입에 붙질 않습니다.

    다른 분들께선 본인의 아내분을 지인들 앞에서 어떻게 부르시나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보통 와이프라는 호칭을 하게되구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나서는 아이이름을 붙혀 00엄마 라고 많이 썻던것 같습니다

    이후 중년이 되어가며 집사람이란 말도 많이하고 주로 셋중에 한가지 로 쓰는경우가 대다수 일것입니다.

    편한걸루 쓰시면 되어요~~

  • 저같은 경우 지인들 앞이나 가족들 앞에서 와이프 이름을 부릅니다.

    아내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아내라든지 누구 엄마라고 부르는건 아니지 않나요?

  • 저도 연애를 10년 가까이 하다가 결혼한지 1년이 안됐는데

    아직도 남편이라고 부르기 어색하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불러봐야 입에 익을 것 같아

    계속 노력중입니다 :-)

  • 와이프라고 보통 하죠. 집사람이라던가, 보통은 그렇게 불러요. 그리고 밖에 나가서 집사람 이야기 할일도 사실 많이는없구요!!

  • 보통 자기라고 하거나 여보라고 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편하게 부를만한 호칭이기도 하고 누가 들어도 어색하지 않고요

    그래서 가장 만만한 호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와이프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처음 사용할 때부터 어색함이 없어서 지금도 계속 남들 앞에서 이야기를 할 때 와이프라는 호칭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제 형님은 여보라는 호칭을 쓰고,

    직장 상사 분들은 아내라는 호칭을 많이 사용 하더라구요.

    처음에 어떻게 부르는지에 따라 입에 붙는 호칭이 달라질 수 있을 듯 한데,

    질문자님도 호칭 하나를 선택하셔서 자주 부르시다 보면 금방 익숙해 질거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했으면 내와이프 아니면 내아내입니다.하시면 됩니다. 모르는분들한데는 무조건 저렇게 이야기하구요.아는분들에한테는 부를때 굳이 와이프보다는 이름부릅니다.

  • 말씀하신 상대방이 배우자를 모르는 상황이라면 애엄마라고 표현을 하지만 배우자의 이름을 아는 상대방이라면 저는 이름을 부르는 편입니다

  • 그냥 여보라고 하는데

    집에서 부터 연습(?)해야 입에 붙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지인들앞에서 너무 어색하다면

    호칭을 빼고 그냥 부르지않고 컨텍만하며 이야기하다

    일단집에서 적응되면 밖에서도 무리가없는거같아요.

  • 보통 집사람이라 부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내라고도 하고 애기엄마라고도 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우리 부인"이라고 부르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부인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자기 아내를상대방에게 높여 부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