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이드라인에서도 열 자체에 너무 집착하지는 않고있긴합니다. 열 자체보다는 컨디션이 잘 돌아오는지가 핵심이고요. 열이 좀 높더라도 컨디션이 괜찮다면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는쪽으로 가이드라인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열제를 드시고도 열이 좀 안내려간다고해서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되긴합니다. 일부러 열을 내리기 위해서 찬물로 샤워를 하신다던지 그런게 오히려 더 좋지 않습니다. 겨드랑이 쪽에 얼음수건을 해서 좀 끼고 있다던지 그정도만 하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