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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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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너무나도 안맞는데 계속 봐야만 하는 상사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적으로 너무 안맞습니다.

하지만 직장상사이다보니 매일같이 만나야할수밖에 없죠.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직장 생활의 대표적인 애환 중 하나가 바로 질문자 님이 겪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리 업무 스타일, 성향이 극단적으로 다르더라도,

    우선 상사가 지시하면, 그 방향대로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견해가 100% 옳은 것도 아니에요.

    그 직장 상사와 대립각을 세우지 마세요.

    나중에는 질문자 님의 후임도 그런 식으로 반발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려고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되도록이면 상사에게 맞추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결국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되는건 맞거든요.

    정말 본인 경력이 자신이있거나 하시면 이직을 선택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저도 일하다보면 항상 그런 상사가 있었는데요 안맞더라도 돈을 벌어야하기에 앞에서는 그래도 선을 지키려고 했던 것 같아요 결국 가족아닌이상 끝까지 보는게 아니므로 시간이 지나니 길지않고 끝이 있더라구요 매일매일,고통받는거 아닌이상 동료들이랑 욕하고 맛있는거먹고 풀었던것,같아요

  • 제 생각에는 감정으로 대응하기보다 업무 중심으로 거리 두기를 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지시·요청은 말로만 듣지 말고 메신저·메일로 기록해 오해를 줄이세요.

    부딪히는 부분은 직접 감정표현보다 사실·결과 기준으로 짧게 소통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가 크다면 부서 이동이나 이직까지도 현실적인 선택으로 고민해보세요

  • 이게 참 직장생활하면서 제일 머리아픈 문제긴하죠 일단은 일적으로 안맞는부분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가져가지 않는게 제일 필요합니다 그냥 저사람은 나랑 일하는 스타일이 아예 다른사람이다 생각하고 최대한 감정을 빼고 기계적으로 대응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업무적인 소통도 기록이 남는 메신저나 메일위주로 하면서 나중에 생길수있는 오해를 미리 차단하는게 상책입니다.

  • 네 안녕하세요! 그래서 사회생활이 굉장히 힘든겁니다. 마주치고싶지않은 직장상사라던지 직원들을 봐야하는것도 일중에 일이지요. 그렇기때문에 계속 다니려고한다면 맞춰야하는 것이고 아니다싶으면 퇴사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