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죽었다는 말을듣고 충격먹어서 엄청울었는데 마음이 쉽게 다스리지못해요
이사진들은 제가 키우면서 아끼고 사랑했던 반려견 막내동생 사진이에요. 이름은 까미이고요 약17년에서18년을 함께 살았고 최근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링거도 맞고 그랬는데 결국 심장이 멈춰 하늘나라 갔어요ㅠㅠ 살아있을때 간식도 주고,같이 놀고,산책도하고, 제가 자고있으면 옆에와서 같이자고 이랬는데 이제 귀여운 막내동생이 가니 슬프고 마음이 다스리지못해요 마지막 가는거까지 볼려했는데 일정이 많이 바빠서 가는거까지 못보고 보내버리네요ㅠㅠㅠ 가족1명이 비는 그자리를 채워줄 동물도없네요ㅠㅠ 모든분드리께서 따뜻한 말한마디가 까미가 좋은데 갈수있는 힘도되고 많이 슬프지만 기뻐하기도 합니다. 저는 갑작스러운 죽음의 소식에서 아직 많이 슬프고, 까미 얘기만해도 눈물이 나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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