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안일은 정말 안하면 표가 나는데 해도 딱히 티가 안나죠. 그래서 자질구레한 것들도 많이 구입하게 되고 자꾸 물건들만 쌓이는 것 같아요. 결국 버리게 되고.. 그래서 이번에 1-2년 안 입던 옷이나 사용안하는 물건은 과감히 정리하고 물건구입도 좀 더 신중하게 비교해보고 결정해요.
이제는 차라리 좋은걸 살걸 이란 생각도 듭니다 돈아낄려고 조금 싼거 샀다가 진짜 좋은거 발견하고 그거 쓰다보니 이전건 자리만 차지해서 결국 버리게 되고 되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옷은 2년이상 안입었거나 앞으로도 입기 싫으면 그냥 버립니다 진짜 돈아깝지요 그러면 다음부터 물건을 살때 검색을 철저하게 하고 사게 되고 옷도 택배가 와도 마음에 안들면 버릴바엔 반품시키게 되고 반품택배비를 아까워하지 않게 되네요 결국은 필요없는건 버려야 공간이 나네요 집이 커서 창고가 있거나 진열하는걸 즐기는 사람이 아닌 이상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