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청소는 매일매일 해도 끝이 없네요 .

물건을 신중하게 구매해도 집안에 쌓여가는 자질구레한 물건들 , 그래서 저는 선물 받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데

뭔가 자꾸 쌓이네요

그때 그때 버려도 ㅠㅠ

월 E 가 생가나는 아침이네요

님들은 집안에 가득한 물건들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공감되요ㅜㅜ 진짜해도해도 끝이없는듯..단순,반복 노동이 이건가싶어요

    짐이 많으니 치워도 표도마니안나고 조금만 어질러져있어도 지저분해보이고.. 확실히 짐을줄여야 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집안일은 정말 안하면 표가 나는데 해도 딱히 티가 안나죠. 그래서 자질구레한 것들도 많이 구입하게 되고 자꾸 물건들만 쌓이는 것 같아요. 결국 버리게 되고.. 그래서 이번에 1-2년 안 입던 옷이나 사용안하는 물건은 과감히 정리하고 물건구입도 좀 더 신중하게 비교해보고 결정해요.   

  • 이제는 차라리 좋은걸 살걸 이란 생각도 듭니다 돈아낄려고 조금 싼거 샀다가 진짜 좋은거 발견하고 그거 쓰다보니 이전건 자리만 차지해서 결국 버리게 되고 되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옷은 2년이상 안입었거나 앞으로도 입기 싫으면 그냥 버립니다 진짜 돈아깝지요 그러면 다음부터 물건을 살때 검색을 철저하게 하고 사게 되고 옷도 택배가 와도 마음에 안들면 버릴바엔 반품시키게 되고 반품택배비를 아까워하지 않게 되네요 결국은 필요없는건 버려야 공간이 나네요 집이 커서 창고가 있거나 진열하는걸 즐기는 사람이 아닌 이상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 그러게요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더음날 되면 조금 지지분해지고 먼지도 생기고 하니 매일 청소는 해야 하는데 가볍게 하고 주말에 말 잡아 빡시게 집안 곳곳하는게 효율적 입니다

  • 맞아요. 정말 뒤져보면 이런것도 잇었어 하는 것도 많구요 버린다고 해도 내가 또그만큼 그 이상 사들이는 것도 있고 치워도 정말 끝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