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손님의 말실수로 어색해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손님이랑 친한사이였는데요

손님이 농담처럼 한말이 저한테 상처가 되어서 거리감이 생기네요

그러다보니 분위기도 어색해졌어요

손님이 사과도 하셨긴했는데 뭔가 불편해요

괜히 더 다가가기 싫고 부담스러워요

근데 손님이라 이러면 안될것 같은데요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푸는것이 좋을까요?

여러분이 아시는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답변 기대하고 있을게요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시간이해결해줄거에요...조금씩 천천히 풀어가다보면 어느세 다시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수잇는 시간이올거구요....

  • 손님이 말실수해서 관계가 좀 소원해졌다하더라도 손님이 사과를 했고 또한 안만날 사이도 아닌것 같기 때문에 쿨하게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손님역시도 사과를 하셨는데 불편하구... 또 손님이다 보니 주변사람들처럼 불편함을 느껴 피할수도없고 골치가 아프시겠네요..
    일단 시간만이 해결방법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어떤 말씀을 하셔서 기분이 나쁘신지 알 수가없으니 ㅠㅠ 어렵네요 답변에도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라고 하는것도 아닌것도 같구 ㅠㅠ
    이제라도 최대한 사적인 대화는 피하려고 노력해보심이 좋아보입니다.

  • 억지로 풀려고 하면 오히려 더 불편하죠.

    시간만이 해결해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잠시동안 연락이나 연결을 끊고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 일단 상대방이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겸손하게 웃으면서 사과를 하고 받아주지 않더라도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고

    그 상황과 자리가 바뀌면 사람의 마음도 바뀌게 됩니다. 어색하더라도, 겸손한 태도의 사과와 말씀이 받아들여질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