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자발적 퇴사 후 계약직한 뒤에 실업급여 관련 질문입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는 아트쪽에서 일하다가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월급이 밀리고 퇴직금도 못받을 상황이 되어서 자발적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친척 식당에서 한달 좀 넘게 계약직으로 근무했는데요. 보아하니 이전 직종과 관련 없는 일을 계약직을 할 경우 적정성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전 진짜로 근무 시간에 출근했고 일도 했습니다. 이건 걱정될게 없는데 괜히 걱정됩니다. 부정수급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교통카드 조회, 휴대폰 위치 조회 이런건 뭐 할 수 있다고해도 제 계좌 조사도 할 수 있다는데 계좌조사는 왜 하는건가요? 이런걸로 트집잡을까봐 아직 실업급여 신청도 안했는데 괜히 불안하고 무섭네요. 개인 계좌를 타인이 조사하는건 법적으로 엄청 엄하게 다룬다는데... 조사하는 이유는 단지 실업급여를 수급하는 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다고 의심해서 조사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