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은, 저희 커플만의 기념일(몇 백일, 1주년, 2주년… 등)과 서로의 생일, 그리고 크리스마스만 챙기는 편이에요.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등 수많은 그런 날들을 챙기기에 저희는 너무 늙고 지쳤네요^^;;;
그런 날은 저희에게 그닥 의미가 있는 날들이 아니어서 굳이 챙기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저야 초코렛, 쿠키, 사탕 등 간식을 좋아하지만 남자친구가 그런 음식들을 안 좋아하다보니 더 잘 안챙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