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플라스틱의 자를 옷에 문지르면은 마찰력에 의해서 자의 음전하가 모입니다. 그러면 강한 정전기가 생기죠. 전기를 띄지 않는 종이 조각에 이 자를 가져다 대면은 종이 속에 전자기 일종의 위치 이동을 하게 됩니다. 즉 자랑 가까운 종이 표면에는 반대 성질인 양전하가 쏠리죠. 그리고 멀리 떨어진 쪽에서 음전하가 밀려나면서 종이가 전기를 띤 상태로 변합니다. 이걸 정전기 유도라고 부르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서로 다른 전하끼리 잡아당기는 인력이 발생을 합니다. 그러면 전기를 띄지 않았던 종이 조각이 자에 붙게 되는 것입니다. 마찰로 생긴 전하가 종이 안에 전하 배치를 바꿔 놓아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물리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