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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티켓 예매는 만석인데 경기장이 비어있는 이유는 뭘까요?

야구장에 갈 때면 항상 시간보다 일찍 로그인한 후 경쟁적으로 치열하게 예매를 해도 매번 매진이라 원하는 좋은 자리는 예매를 하지도 못하는데 야구장에 가면 막상 그 좋던 자리들이 비어 있더라구요.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 경기 시작 이전에 인터넷 구매로 리셀러들이 인기 경기 티켓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싹쓸이한 뒤 추가 이윤을 붙여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하는 암표상들이 여전히 존재 합니다. 경기 시작 직전까지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취소 수수료를 내는 것보다 그냥 표를 날리는 것이 낫다고 판단 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버려 좌석이 그대로 비어 있게 되는 상황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야구장 내부의 먹거리를 사러 가거나 굿즈나 포토존 등을 이용하느라 자리를 비우는 관객들도 많아서 자리가 비어 보이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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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간회원간 시즌권 분들은 재양도도 안되기에 못가시는 분들도 많으실거구요 그리고 암표파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수익을 내고나면 팔리든지 말던지 이런 못된 마음으로 자리를 선점 해 버려서 그런 경우들도 많습니다

  • 보통 회원권 연간 시즌권처럼 구단에서 파는 표 같은게 있고, 거기에 사람들이 사는 흔히 플랫폼 통해서 경기마다 예매하는 표가 있거든요

    대부분 예매하는 표를 구단에서 사전에 판 시즌권이나 표를 구매헌 분들도 예매를 하고 보러 옵니다 그래서 빈자리가 생기는거에요

    100자리가 있으면 70자리는 예매 통해서 판매되고 30자리는 시즌권 회원권으로 주어진 자리라고 했을 때

    이중에서 30명이 70명 티오에 참여해서 예매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사실상 사람들에게 40석 정도가 열린다 라고 할 수 있겠죠.

  • 스폰서·구단 보유석(선확보석)의 미소진

    구단은 매 경기 일정 비율의 프리미엄 좌석(포수 뒤편, 테이블석 등)을 기업 스폰서, 선수단 가족, 관계자, 지자체/시즌권 이용자용으로 미리 빼둡니다.

    ​당일 불참으로 스폰서나 관계자들이 경기 당일 현장에 오지 않거나 인원이 적게 들어오면 해당 프리미엄 구역이 그대로 비어 있게 됩니다.

    암표 거래 실패로 인한 "노쇼(No-Show)"

    ​비정상적인 높은 가격(프리미엄)에 거래를 올렸으나 결국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 티켓값보다 더 큰 이득을 노렸던 암표상이 취소 타이밍까지 놓치면 그대로 빈자리가 됩니다

    취소 수수료 면제 시간 활용: 경기 시작 전 특정 시점까지는 취소 수수료가 없거나 매우 적습니다.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티켓을 싹쓸이한 암표상들이 경기 당일/직전까지 웃돈을 붙여 팔지 못한 표를 대량으로 취소합니다.

    ​현장 판매 미전환 및 시차: 취소된 표는 즉시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고 시차를 두고 풀어지거나, 경기 개시 후에는 온라인 예매가 차단되어 그대로 빈자리로 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