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연인과 연관된 물건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전에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면 당연히 사진과 같은 물건은 버리고 누가 봐도 커플 아이템이라 보이는 것까지 버립니다. 그래서 선물 받은 지갑이나 신발 같은 것들은 두는데 다른 분들은 전 연인과 연관된 물건은 어떻게 하시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자잘한 것들은 다 버리는게 낫죠. 갖고 있어봐야 쓸데없으니깐요~

    근데 뭔가 실용적인 선물 같은게 있으면 그런건 놔두고 쓰기도 합니다. 그게 미련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물건으로 취급해버리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더라구요~ 의미만 빼면 됩니다.

  • 연인들만이 맞추는 커플템들은 조용히 편지와 사진들과 함께 봉인을해두는거같아요. 헤어졌어도 제 추억인 부분도 있기때문에 버리지는 않아요. 그기로 생활에서 쓰던 용품들은 개인적으로 상관없다면 사용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감정적으로 힘들면 당연히 봉인에 들어가야죠.

  • 저도 사진, 커플링, 편지 이런 의미있는 것들은 버리고 그 외의 제가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은 안버립니다. 신발도 커스텀으로 맞춰서 만든게 아니면 그냥 신습니다. 기성품 신발이면 커플 아닌 다른 사람들도 신으니까요. 비록 헤어졌지만 그래도 추억이 남아있고, 그 당시에는 서로를 생각해서 준 거니까 그 사람도 제가 준 선물들을 잘 사용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전연인의 물건은 당연히 버려야죠.

    안그러면 그 물건으로 생각하고 미련이

    남게되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것도

    힘들수받게 없겠죠.

  • 저도 사진이나 편지같은 건 전부 버립니다.

    다만 계속 사용해도 무방한 것들은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기도 하고 물건은 죄가 없으니까요😅😅

  • 헤어진 사람을 잊기 위해서는 물건 정리하기는 필수 입니다. 물건을 정리하는 것은 전 연인이 준 선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커플과 관련된 물건도 함께 여행지에서 산 기념품과 같이 전 연인과 연결되어 있는 모든 물건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진등도 모두 지워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저는 굳이 자진해서 버리진 않게 약간 구석에 놔두면 자연스레 잊혀지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라는게 마음도 그렇고 물건도 그런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굳이 버릴 것 까지야 있습니까? 추억을 마음 깊숙한 곳에 간직하듯이 물건도 간직해도 상관 없습니다.

  • 저 같은 경우 그냥 놔둡니다.

    금방 잊어버리는 성격이라

    보인다고 전 연인이 생각 난다거나 그렇진 않거든요

    그래서 놔두고 쓸거는 쓰고 필요 없는건

    중고로 팔고 가치없는건 나눔하고 합니다.

  • 그래도 추억인지라 티나는 것들은 박스에 넣어서 구석에 박아두고 쓸만한 물건들은 물건엔 죄가 없으니 그냥 사용합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 전연인이 준 소모성 물품이 아닌것은 모아서 택배로 보내주거나 아니면 없애는 방법이 좋겠죠. 다음에 다른 여자친구나 남자 친구가 생기면 예의가 아닌것 같아요.

  • 다른 사람들은 전 연인과의 연관된 물건을 버리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과거를 정리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일부 사람들의 선택일 수 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