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장난이 늘었습니다 좀 힘들려고 합니다
가벼운 장난 치는건 재밌긴 한데요
당하다보면 데미지가 쌓이는지 갑자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초등학생 같은 장난을 많이 칩니다
그거까진 괜찮은데
종종 말하다
설마.. 너 나에대한 마음이 변했...!!
지않았지~
사랑하지 않!
지않지~ 이러는 농담은 종종 날리는데
뭔가 힘듭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가끔은 내가 만만한가 싶기도 합니다
그거 말고는 참 다정하고 좋습니다...
배려심도 좋고요...
두번째같은 장난은 힘들다고 하지말하달라고 얘기했더니 미안하다네요...
근데 자꾸 맘에 걸립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