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상관의 정당한 명령을 불복종할 경우, 군형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군형법 제47조에 따르면, 정당한 명령을 위반하거나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해집니다. 또한, 상관의 정당한 명령에 반항하거나 복종하지 않은 경우, 그 상황에 따라 처벌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적전인 경우에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지며, 전시, 사변 시 또는 계엄지역인 경우에는 1년 이상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따라서, 군인이 상관의 명령을 불복종할 경우, 이러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