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계속 낳지를 않고 혼자 사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인구 구성이 앞으로 노인이 훨씬 많아지고 아이와 청년이 적은 구조로 바뀔 것이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은 많고 국민연금을 내는 사람은 훨씬 적어지는 비대칭 인구가 될 것이기 때문에 연금개혁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인구절벽이 오면서 생기는 불가피한 상황인데 막상 대책을 내놓고 개혁을 하려고 해도 여러가지 이해관게로 인해서 제대로 연금개혁을 못하고 그래도 해야 하니 연금개혁 주장이 나오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그래서 박근혜 때 연금개혁을 하기 위해서 공무원연금개혁을 하려고 했는데 공무원노조가 반발하였고 박근헤 집권이 1년 더 지속되면 공무원 노조들이 관철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는 판단하에... 여기에 대한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때 연금개혁이 제대로만 되었다면 이러지않았을텐데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