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남편 분이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적당한 선을 넘게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같이 놀고, 술을 마신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 후에는 친구를 집으로 돌려보냈어야죠. 집으로 데려올 것이 아니라
이건 남편에 무지함이 비롯되어서 생긴 일이니 이일은 남편이 전적으로 책임 져야 합니다.
남편에게 선전포고를 날리세요. 한번 만 더 친구들을 집에 데려오면 이혼할 각오 하라고요.
또 친구들을 집에 들인다면 이혼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겠다고요 강력한 수를 던져야 합니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그 이상을 판단하지 못해요. 한가지만 알고 둘은 모르죠
여우 같은 마누라, 토끼 같은 자식들을 진심으로 생각했다면 친구들을 집에 들이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