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습할때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울까요?

와 확실히 비가 와서 습하네요

날이 찝찝하기도 하고요

빨래랑 청소하면서 그 제습해줄거긴해요

또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궁굼햐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습할 때는 제습기를 틀거나 보일러를 살짝 가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활용하시는 것도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숯이나 향초를 켜두는 것도 습기 제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 이 내용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수고하세요~

  • 비가 내리면서 공기가 묵직해지고 바닥까지 끈적이는 느낌이 들 때는 에어컨과 제습기/보일러, 그리고 서큘레이터(선풍기)를 적절히 함께 활용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빨래와 집안 청소를 할 때 실내를 뽀송하게 유지하는 효과적인 제습 노하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냄새 없는 빨래 건조 요령

    비 오는 날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때는 건조 속도가 느려져 꿉꿉한 쉰내가 나기 쉽습니다.

    • 에어컨/제습기 + 선풍기 조합:

      빨래 건조대 근처에 제습기를 틀어두거나, 에어컨 제습 모드를 켠 상태에서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빨래 방향으로 강하게 틀어주세요. 공기 순환이 촉진되어 마르는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 건조대 간격 확보 & 신문지 활용:

      옷과 옷 사이 간격을 최소 손가락 두 마디 이상 띄워주시고,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하부로 떨어지는 습기를 흡수해 줍니다.

    • 행굴 때 식초 한 두 방울:

      세탁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1~2스푼 넣으면 세균 번식을 막아 꿉꿉한 냄새를 잡아줍니다.

    2. 눅눅함 없는 쾌적한 청소법

    습도가 높은 날 청소할 때는 바닥에 수분이 남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물걸레질은 최소화, 마른걸레로 마감:

      습한 날 평소처럼 물걸레질을 하면 바닥이 잘 마르지 않아 오히려 끈적이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청소기 위주로 먼지를 제거하고, 물걸레를 꼭 짜서 닦은 뒤에는 마른 걸레나 밀대를 이용해 수분을 즉시 제거해 주세요.

    • 창문 닫고 제습 가동:

      청소 중 쾌적함을 위해 환기를 하고 싶더라도, 비가 올 때 창문을 열면 외부의 고습도 공기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창문을 꼭 닫은 상태에서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켜고 청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집안 전체 뽀송하게 만드는 제습 팁

    • 잠깐의 보일러 가동:

      실내 온도가 너무 낮거나 바닥 자체가 눅눅할 때는 난방(보일러)을 20~30분 정도 살짝 틀어 바닥을 데운 뒤, 에어컨 제습 모드를 돌려주면 바닥 습기가 빠르게 날아가 장판이 바삭해집니다.

    • 옷장·신발장 문 열어두기:

      제습기나 에어컨을 작동시킬 때 옷장, 신발장, 서랍장을 모두 열어두면 갇혀 있던 습기가 빠져나가 곰팡이 방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비 오는 날에는 실내 습도를 40~60% 정도로 유지하고,

    제습기나 에어컨 제습 기능을 활용하면 쾌적합니다.

    환기는 비가 들이치지 않고 바깥 습도가 낮을 때 짧게 해 주고,

    빨래는 제습기나 선풍기를 활용해서 빨리 말리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