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그냥 그만두게 하는게 맞는것일까요?
저는 이제까지 회사에 다니면서 많은 부하들을 받고 교육도 해보고, 같이 성과도 내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는 분명히 일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이 성과를 하나도 내지 못하는 것도 겪었습니다.
또, 그사람으로 인해서 다른 업무들이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겪었지만, 그것또한 동료로써,
같이 극복해야 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같이 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규칙없음'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의 서두에는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퇴직금을 두둑히
주고 퇴사를 시켜라고 나옵니다.
한명의 저성과자가 그조직이 성장을 못하게 막는다는 의미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모였을때에
큰 성과가 나고, 또 시너지도 일어난다는 것인데요.
저는 이제까지 직원을 도구로만 생각하는 회사가 굉장히 마음에 안들었는데, 요즘은 일을 못하는 사람들과는
같이 일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말이 엄청나게 공감이 되던데요.
실제로 성과를 못내는 사람은 그냥 퇴사를 시키는게 맞는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을 무조건 퇴사시키는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조직과 개인의 상황을 함꼐 고려해야 합니다. 교육, 멘토링, 역할 조정 등으로 개선 가능성을 확인하고 저 성과자가 팀 전체 성과나 분위기에 지속적 악영향을 준다면 구조 조정 고려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