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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이고 경제권을 차지하는 사위라면요?

아내 돈 못 쓰게 숨 못 쉬게하고 구박하고 윽박지르고 폭언 망언 인격모독 무시하고 외면하고 이런다면 부인 쓰러져서 임신 초기로 병원에 입원하고 장인어른 장모님이 핫바지로 보이면 남편이냐 하면서 심하게 말을 버럭 소리지르고 혼낸다면 잘 한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위가 너무 권위적인데다 폭언을 일삼는 폭력적인 사람이라면 징인과 장모로써 당연히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따님이 임신 중임에도 그런 행동을 한다면 출산 후에는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위에게 어떤 식으로든 아내의 뒤에 든든한 처가가 있다는 걸 보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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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뜬금없이 사위라니..

    그런 사위라면 이혼을 시켜야 맞는거겠지요

    그런데 어차피 지어낸 질문이라

    그런 사위가 진짜 있는지는 알수도 없다고 생각을 해보게 되고요

    그리고 장인 장모는 집안의 속속들이 다 모릅니다

    말하지 않으면 알수도 없고요

  • 요즘도 이런 남자가 있습니까? 떠받들어도 여자가 살아줄까 말까인데 요즘 대부분 남자월급 여자통장으로 들어가고 여자한테 용돈타다 씁니다.

  • 가부장적이고 경제권을차지하는 사위라면

    일단 분명 그런 이유로 요즘 고분고분한 아내 분이 없을 가능성이 높기에

    그런 남편에게 심하게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임신을 할 와이프를 막 대한 사위에게 장인어른이 화를 냈다면 당연히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돈도 못쓰게 하고 매일 구박만 한 남편이라면 당연이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