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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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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는 왜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다 둘다 아프게 되는 건가요??

정전기는 왜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다 둘다 아프게 되는 건가요?? 보통 전자가 전달 되니깐 받는 사람만 아파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둘다 아픈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효훈 전문가

    설효훈 전문가

    희망종합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가 발생되는 건 전자가 한곳에 머물러 있다가 이동할수 있는 물체가 생기면 거기로 이동하게 되는 원리입니다. 그런데 이때 이동을 하게될 물체가 생기면 그때 전압이 생기면서 빠르게 이동하는데 이때 엄청 높은 전압이 생기고 전류는 매우 작고 이동시간도 매우 작아서 순간적으로 전압만 이동되게 되면서 신경만 자극하게 됩니다. 전압이 생기면 이동은 한쪽으로 하지만 하나의 연결된 회로가 되면서 보내는 쪽과 받는쪽 둘다 찌릿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둘다 찌릿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정전기 자체가 전자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확 이동해서 생기는데, 이때 순간적으로 방전이 일어나죠. 스파크가 터지면서 그 방전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접점에 있는 사람들은 자극을 느낄 수 밖에 없죠.

    그 두 사람이 연결된 경로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전기 자체가 전류는 아주 미량이지만 전압이 초고전압이라 피부 표면의 신경이 깜짝 놀라서 따가움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정전기가 발생할 때 전자는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하면서 전하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이 과정에서 전자의 이동 경로 양쪽 모두에서 순간적으로 에너지 변화가 발생합니다. 전자가 이동하는 쪽에서는 전하가 줄어들면서 전기적 불안정이 생기고, 받는 쪽에서는 전자가 갑자기 유입되어 전기장이 급변하게 되므로 양쪽 모두에서 신경 말단이 자극되어 통증이나 찌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전자를 받는 사람만이 아닌 정전기 발생에 관여한 모두가 순간적인 불쾌감을 경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전기적 에너지 방출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전 과정 때문이며, 사람 피부나 주변 환경의 전기 저항과 접촉 방식에 따라 아픔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정전기 방전은 전하 이동뿐 아니라 전기장 변화와 에너지 전달이 포함된 복합적인 과정이므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영향 받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전자가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현상으로 두사람 사이의 전위차가 한번에 방정되면서 양쪽 피부 표면에서 동시에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둘다 자극을 받게 됩니다 전자는 한 방향으로 이동하더라도 전기회로 관점에서는 두 물체가 하나의 경로를 이루며 순간적인 전류가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접촉 지점 양쪽 신경이 함께 자극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방전은 매우 짧은 시간에 고전압으로 일어나 피부 표면에 국부적인 열 신경 자극을 주기 때문에 주는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따끔하게 느끼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인체에 쌓여있는 전자가 순간적으로 방전을 하면서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따끔한데요.

    이 순간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양쪽 모두 충격을 받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아주 짧은 순간의 온도는 수천도가 넘으며 이는 순간적인 물리적 충격을 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