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제법 성숙해진 6학년 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학기가 되며 새롭게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요 .
그 친구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도 조금 친해요.
근데 언제부터 자꾸 선을 넘거나? 기분 나쁜말을 아무렇지않게 내뱉는겁니다. 자꾸 "아 조용히해" 이러는데 장난으로 한건지.. 제가 볼땐 정색하면서 말하니까 저는 정작 아무말도 안했는데,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말에 대해 따지니 왜 화내냐고 그러네요. 그리고 자꾸 웃을때 때리면서 그러는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그렇기도하고 장난스럽게 "왜저래ㅋㅋ" 이렇게 넘겼죠. 근데 요즘들어 너무 아파서 그만하라는데 웃고있고.. 참 힘들고 억울하네요. 어떻게 좋게말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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