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법 성숙해진 6학년 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학기가 되며 새롭게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요 .

그 친구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도 조금 친해요.

근데 언제부터 자꾸 선을 넘거나? 기분 나쁜말을 아무렇지않게 내뱉는겁니다. 자꾸 "아 조용히해" 이러는데 장난으로 한건지.. 제가 볼땐 정색하면서 말하니까 저는 정작 아무말도 안했는데,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말에 대해 따지니 왜 화내냐고 그러네요. 그리고 자꾸 웃을때 때리면서 그러는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그렇기도하고 장난스럽게 "왜저래ㅋㅋ" 이렇게 넘겼죠. 근데 요즘들어 너무 아파서 그만하라는데 웃고있고.. 참 힘들고 억울하네요. 어떻게 좋게말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난처하시겠네요 ㅠㅠ 음…일단 그 친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가 중요해요!! 남자 아이라면 돌려 말하거나 소심히 말하면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거든요 그래서 단호하게 싫다고 하지말라고 하셔야 해요 여자아이라면 돌려서 얘기하거나 거리를 둬보시면 눈치 챌 수도 있어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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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친구에게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싫은 부분은 싫다고하구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친구가 생각해보지 다시 않을까요??

    화이팅하세요!

  • 부모님끼리 친해서 대높고 싸우기도 참 곤한하겠어요

    그런 친구한테는 화내며 따지지 말고 행동이 나오는 즉시

    웃음기 싹 빼고 엄춰서 아주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나 장난 아니고 아프니까 때리지 마! 라고 딱 잘라 말해야 해요

    화를 내면 오히려 왜 정색 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올 수 있으니

    무표정하게 선을 긎는 게 핵심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