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진정으로 안정될수 있을까요?

뉴스를 보니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기득권 세력들은 죄를 짓고도 당당함을 넘어서 뻔뻔하고

그에 대항하는 세력도 힘도 없고 믿음직힌지도 못합니디ㅡ.

국민들의 분노는 커지고 눈감고 모른척하면서 오히려 남탓하고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을 묻어버리는 이 한국사회가 바뀔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스에 나오는 정치권이나 자극적인 언론은 늘 남 탓을 하고 상대를 묻어버리려 하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보통 시민들의 눈높이는 과거보다 훨씬 엄격해졌습니다.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현대 사회에서는 아무리 당당하고 뻔뻔하게 행동해도 그 '기록'과 '도덕적 부채'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눈앞의 권력으로 잠시 가릴 수는 있어도, 결국 시민들의 집단지성은 장기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 냅니다.

    국민들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 광장으로, 혹은 투표함으로 표출되었을 때였습니다. 지금 쌓이고 있는 대중의 분노와 문제의식은 사회가 썩지 않도록 지탱하는 가장 거대한 에너지가 됩니다.

  • 어떤거에 불만인지 모르겠지만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에서 민주주의를 가장 잘하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시끄러우면서 우리는 전진하고 진보하고 있어요.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