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쁜 말만 하고싶다는 뜻은....?

같이 너무 불안한 상황인데..괜찬다거나 다독여주면좋겠는데

상대도 싸우고 화내기 싫어서

예쁜말만 나누고 싶어서 말을 아끼고 침묵하는게..

어떤의미인가요?

너무 힘들고 버거우몃 그럴수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경험을 토대로 얘기해보자면 님과의 관계는 망치기는 싫은데 어떠한 상황에서의 일은 내가 예쁘게 말하지 않으면 관계를 망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 말인것 같아요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나와 상대방의 성격과 가치관이 다르니까 내가 1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0이라고 말했을때 아 나는 1이지만 관계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0이라고 말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0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죠

    그러니까 난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예쁘게 말해서 맞아라고 말하는겁니다

    근데 이걸 입밖으로 꺼내는순간 배려가 아니라 생색이라 생각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가스라이팅일수도 있구요

    자세한 얘기가 없어서 뭐라 확답 드릴순 없네요

  • 더 싸우고 싶지 않다는 반증일까요?

    여기서 더 싸우면 험한 말이 나올까봐 그런 걸까요.

    그럴 때는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잠시 멈추시고 숨 고르기를 하시기 바랄게요.

    버겨워서 그럴 수도 있고 상대방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 그럴 수 있답니다.

    화낼 때는 힘을 덜 내고, 예쁜 말을 나눌 때는 더욱 힘을 내어 보세요^^

  • 안녕하세여

    예쁜말만 상대방이 하고 싶다는 뜻은 지금 그 사람의 마음이 예쁜 말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다는 의미 라고 생각 합니다.

    질문자님의 입장에서는 다독여 주고 싶으시겠지만,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더 오규하기 보다는 서로 쉴 시간을 갖고

    다시 얘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예쁜 말만 하고 싶다는 말은

    서로 사이에서 나쁜 일들이 벌어지거나

    싸우지 않고 좋은 관계로

    계속해서 지내고 싶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