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경험을 토대로 얘기해보자면 님과의 관계는 망치기는 싫은데 어떠한 상황에서의 일은 내가 예쁘게 말하지 않으면 관계를 망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 말인것 같아요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나와 상대방의 성격과 가치관이 다르니까 내가 1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0이라고 말했을때 아 나는 1이지만 관계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0이라고 말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0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죠
그러니까 난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예쁘게 말해서 맞아라고 말하는겁니다
근데 이걸 입밖으로 꺼내는순간 배려가 아니라 생색이라 생각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가스라이팅일수도 있구요
자세한 얘기가 없어서 뭐라 확답 드릴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