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 옷을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옷을 주로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치수 알면 굳이 마트나 백화점에서 사는 것보다 저렴한 온라인으로 사는게 좋을거 같은데 배우자는 그래도 입혀보고 사자고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옷은 사이즈와 브랜드가 익숙하다면 온라인 구매가 훨씬 편하고 경제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바지, 외투처럼 핏이나 착용감이 중요한 옷은 매장에서 입혀보고, 티셔츠/잠옷/기본옷은 온라인으로 사는 식으로 나누면 서로 만족하기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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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아이 옷은 사이즈만 잘 맞으면 온라인 구매가 훨씬 편하고 가격도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사이즈라고 하더라도 브랜드마다 핏이나 소재가 달라서 아이가 입었을 때, 불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지는 외투처럼 핏과 착용감이 중요한 옷은 직접 입혀보고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대로 티셔츠나 잠옷처럼 사이즈 실패가 적은 옷은 온라인으로 구매해도 충분합니다.
배우자 분과 품목을 나누어서 구매하면 비용과 착용감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자라는 성장의 속도가 쑥쑥 커나감이 있기 때문에
굳이 비싼 옷을 사입히긴 보담도 메이커는 아니어도 저렴한 옷을 구입하여 입히는 것도 크게 나쁘다 라고
볼 순 없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인 판단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금방 크기 때문에 1년이면 입지 못할 옷 굳이 나가서 사느니 인터넷으로 사도 충분하는 의견도 합리적이고, 반대로 아이들 몸에 맞는 옷을 직접 입혀보고 눈으로 보고 사는 것이 맞다는 것도 합리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으로 본 브랜드를 직접 가보셔서 입어 본 후 인터넷에서 사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제 옷은 인터넷으로 사지만, 아이들 옷을 꼭 입혀보고 사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 옷을 구매할때 보통 인터넷으로 많이 구매하시는군요~
사실 요즘은 성인들도 자신의 옷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도
많아지기도 했고, 또 어른들 뿐만이 아니라 아이옷까지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가정들이 많아서 전혀 의아한 부분은 아닙니다.
심지어 같은 브랜드의 똑같은 옷이라고 하더라도
인터넷이 훨씬 더 저렵하게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 많기에
어느 누구나 오히려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예전보다 더 상당히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편분과 옷구매에 대해 입장이 많이 달라서
늘 고민이 많으실 거 같기는 해요~
아이 옷을 살때 실용적이고 알뜰한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입장과
직접 입혀보고 실패 없이 사려는 남편분의 생각 모두
둘다 정답이라서 충분히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
기본적인 실내복이나 공용 의류는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오래 입는 외출복이나 사이즈가 애매한 옷은
직접 옷가게에 가서 구매를 하시는것이 어떨까 싶어요~
왜냐하면 옷마다 같은 사이즈 호수라고 하더라도
크기가 상당히 많이 다른 경우도 많기 떄문에
애매하다 싶은것은 직접 가서 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황에따라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는건 구매하고
직접 가서 입어볼 수 있는건 오프라인서 사는게 좋아요.
그래서 남편분과 작성자분의 말씀 둘다 맞지만
서로 중요도와 접근 방식이 달라고 의견차이가 나시는 거 같으니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고 이해하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이고 하다보니까
모두 자기 취향이 생기는 시기이므로
한번씩 마트나 옷가장에 가서 직접 옷을 골라보는 것도
한편으로는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마다 브랜드별 실측 사이즈나 소재 감촉, 착용감이 제각각이긴 합니다. 자주 입는 외출복이나 신발은 배우자분 의견대로 직접 입혀보고 구매하는 것이 사이즈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어요.
반면에 실내복이나 기본 티셔츠처럼 사이즈 오차가 적고 활용도가 높은 기본 아이템은 치수만 정확히 알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에요.
기본 입히는 데일리룩은 온라인, 외출복이나 신발은 오프라인으로 나누어 합의점을 찾으시면 두 분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쇼핑이 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키, 몸무게와 평소 잘 맞는 브랜드 사이즈를 알고 있다면 온라인 구매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다만 같은 사이즈라도 브랜드마다 실제 치수와 , 핏이 달라 실패할 수 있습니다. 평상복은 실측표와 후기를 확인해 온라인으로 사고. 외투 신발처럼 착용감이나 활동성이 중요한 제품은 직접 입혀보고 사는 식으로 나누면 비용과 편의성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단점이 존재 합니다.
아마도 배우자의 입장에서는 착용감이나 크기 이런 부분을 즉시 확인을 하고 싶은 거겠지요.
그러면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확인을 해서 해당 제품을 인터넷으로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사게 되면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 가더라도 탑텝키즈, 스파오 키즈 같은 곳 가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곳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