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워포인트 저장습관 기르는 법 알려주세요

7월11일에 컴퓨터 ITQ 파워포인트 자격증 시험을 보러가는데 계속 연습하고 있는데 저장하는 습관이 안들여져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ITQ 시험에서 저장하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때문에 습관을 기르는것이 좋습니다.

     예로 하나의 슬라이드를 완성하면 저장하시면 좋습니다.

    저장은 컨트롤+s 단축키를 이용하시면 보다 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석 정보처리기사입니다.

    단축키 Ctrl + S를 리듬처럼 외우기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이도록 행동과 행동 사이에 단축키를 세트로 묶으세요.

    ​슬라이드 하나 끝내면 Ctrl + S도형 몇 개 넣고 마우스 놓을 때 Ctrl + S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무언가 완성이 될 때마다 왼손 새끼손가락(Ctrl)과 검지(S)를 누르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연습할 때 입으로 "끝, 저장!"이라고 말하며 누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은혜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

    네, 이건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습관 설계 문제로 보고 접근하여 해결책을 마련하는 게 더 정확하답니다. 저장 습관이 안 드는 사람은 저장을 기억에 맡기면 변함없이 계속 놓치기 쉬우기 때문에 시험 전까지는 손동작과 타이밍을 강제로 묶어서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1. 기본 원칙은..

    마이크로소프트도 파워포인트는 파일 이름을 정하고 즉시 저장한 뒤, 작업 중 변경 내용을 자주 저장하는 것이 좋아요. 즉 저장은 나중에 한 번 하는 마무리 행동이 아니라, 작업 중 계속 반복해야 하는 기본 동작들로 인지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한 번 놓치면 몇 분이 아니라 합격에 영향을 미칠만큼 전체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저장을 별도 행동이 아니라 작업 과정의 일부로 만들어야 합니다.

    2. 가장 쉬운 방법은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저장을 생각으로 하지 말고 단축키로 몸에 넣는 것입니다. 파워포인트에서는 저장을 Ctrl+S로 할 수 있고, 실제 학원 등의 기관에서도 수험생에게 지도할 때 이 단축키를 반복 습관으로 만들게끔 권하고 있거든요. 핵심적인 차이가 있다면, 작업을 조금 했을 때 단순히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행동을 끝낼 때마다, 저장하도록 프로세스화 규칙을 정하는 것이 그 차이이고 핵심이에요. 예를 들면, 슬라이드 1장 완성 후 저장, 도형 하나 배치 후 저장, 글꼴 수정 끝나면 저장, 애니메이션 하나 끝나면 저장처럼 작업 단위마다 자동으로 손이 가게 만들어야 한답니다.

    3. 시험용 저장 루틴은..

    시험 직전까지는 아래처럼 아주 단순한 저장 규칙 하나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1) 문제 읽고 시작 전에 한 번 저장합니다.
    2) 슬라이드 하나 끝날 때마다 한 번 저장합니다.
    3) 도형, 표, 차트, 애니메이션처럼 실수 위험이 큰 작업을 끝낼 때마다 한 번 저장합니다.
    4) 마지막 검토 들어가기 전에 한 번 저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저장을 잊어도 다음 구간에서 다시 잡을 수 있어서 손실이 크게 줄어듭니다.

    4. 습관이 빨리 드는 훈련법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20분 연습할 때 저장 횟수 목표를 정하고서 반복적인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20분 동안 최소 10번 저장처럼 기준을 잡고 연습하면, 저장 행동 그 자체가 연습 과제가 되게 됩니다.
    둘째, 키보드 옆이나 모니터 아래에 Ctrl+S 메모를 붙여 두는 방법도 실제로 추천되는데요. 저장은 기억보다 시각 자극이 더 잘 먹히거든요.
    셋째, 스마트폰 반복 알람이나 타이머를 2분이나 3분 간격으로 맞춰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제 저장 습관 꿀Tip으로도 주기적 알람 사용이 제안되고 있기도 하구요.

    5. 자동 저장도 같이 설정

    저장 습관이 아직 완전히 안 잡혔다면 자동 저장 또는 자동 복구 설정을 함께 써야 합니다. 오피스튜터 자료들에서도 자동 저장 간격을 설정해 두면 수동 저장을 누르지 않아도 일정 시간마다 현재 작업이 저장되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유튜브 강의 자료에서도 파일, 옵션, 저장 메뉴에서 자동 복구 정보 저장 간격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다만 자동 저장은 보조 장치일 뿐이고, 시험에서는 결국 본인이 직접 단축키 등을 활용하여 수동 저장을 해야 더 안전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6. 실수 줄이는 환경 설정

    기본 저장 폴더를 미리 정해 두면 저장할 때 경로 찾느라 머뭇거리는 시간이 줄어드는데요. 오피스튜터 자료들에서도 기본 파일 위치를 지정해 두면 새 파일 저장 시 더 편리하다고 설명해주고 있어요. 또 처음 시작하자마자 파일명을 정해 두고 저장하면, 그다음부터는 Ctrl+S만 눌러도 되기 때문에 훨씬 쉬워지게 되지요. 즉 저장 습관이 안 드는 사람일수록 저장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 환경이 더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7. 7월 11일까지 실전적으로 하는 법은..

    오늘부터 시험 전날까지는 매일 짧게라도 실전처럼 연습하시는 게 좋습니다. 연습 시작 전 1분 안에 파일명 정하고 첫 저장합니다. 이후에는 슬라이드가 바뀔 때마다 무조건 Ctrl+S를 누릅니다. 연습이 끝나면 저장을 몇 번 했는지 체크합니다. 저장 횟수가 적으면 그날은 저장 훈련이 부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저장을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점검 가능한 행동으로 바꿔 준답니다.

    정리하자면,

    저장 습관은 마음먹는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Ctrl+S를 특정 작업 끝 동작에 묶어서 반복할 때 가장 빨리 자리 잡습니다.
    시험 전까지는 처음 시작 즉시 저장, 슬라이드 하나 끝날 때 저장, 큰 작업 끝날 때 저장이라는 단순 규칙을 고정하고, 자동 저장 간격과 기본 저장 폴더도 함께 설정해 두는 것이 가장 실전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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