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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다 노트북을 팔때 중고나라처럼 제가 가격을 결정하나요?

당근마켓에 제가 쓰고있는 노트북을 팔려고 합니다. 근데 중고나라처럼 가격을 제가 정해서 팔수있는건지 아니면 물건을 팔때 가격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하죠 어느 중고 장터든 어자한테 물건을 넘기는게 아닌 이상 가격은 본인이 결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안팔리면 지워도 되고 가격을 내리거나 할 수 있는 겁니다.

    님이 판매자이므로 물건이 나가기 까지의 판매 권리는 님한테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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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근마켓에는 물건을 팔때 노트북뿐만 아니라 모든 물품을 파는 사람이 물건값을 정해서 팝니다.

    물론 터무니없는 가겍으로 올리면 팔리지 않으니 시세에 맞게 물건값을 정하시면 됩니다.

  • 네. 당근마켓도 중고나라와 마찬가지로 판매자가 원하는 가격을 직접 정해서 올리는 방식입니다.

    노트북을 올릴 때 판매 가격을 직접 입력하고, 구매자가 그 가격에 관심을 보이면 채팅으로 거래하면 됩니다. 물론 구매자가 가격을 깎아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부터 약간 여유 있게 가격을 정해두고 네고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세가 30만원 정도인 노트북이라면 32만원에 올리고, 구매자가 30만원에 가능하냐고 하면 협의해서 판매하는 식입니다.

    당근은 보통 직거래가 중심이라 노트북처럼 고가 물건은 만나서 상태와 작동 여부를 확인한 뒤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