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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태양새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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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음을 하면 뇌가 쪼그라든다면서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

탈수증에 의해서 뇌가 쪼그라든다고 합니다

쪼그라진 뇌가 복구되기 까지 42일이 걸린다는데 쪼그라진 상태로 40 일정도 있어도 건강엔 이상이 없나요?

폭음을 자주 했었는데

지금도 주 1회 폭음 중 입니다 그럼 제 뇌는 365일 이 넘는데 쪼그라진 상태로 18 년을 살고 있는데 제가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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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알코올은 신체에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며,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뇌를 포함한 여러 기관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이 뇌를 "쪼그라들게 한다"는 표현은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뇌 세포에 손상을 주어 뇌의 부피가 감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단순화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탈수로 인해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지만, 장기간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실제로 뇌의 구조와 기능에 영구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42일이라는 기간이 뇌가 복구되는 데 필요한 정확한 시간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실제 회복 시간은 개인의 건강 상태, 알코올 섭취량, 그리고 기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뇌 손상은 회복이 가능할 수 있으나, 반복적인 폭음은 장기적인 뇌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으므로, 건강을 위해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음주를 하여서 뇌가 쪼그라진다는 이야기는 금시조문입니다. 의학적인 근거가 있는 주장인지 의문스러우며 음주를 한다고 하여서 뇌가 쪼그라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알코올은 일시적으로 뇌 기능을 마비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그러한 일이 반복되다 보면 점차적으로 손상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