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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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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해외여행시 항공사가 오버부킹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ㆍ해외여행을 하기위해 비행티켓을 구입했는데 보통 항공사가 오버부킹을 해서 탑승을 못 하는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ㆍ이런 경우가 흔히 있는건가요 ? 약간 걱정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쿵로맨틱한눈토끼

    살짝쿵로맨틱한눈토끼

    항공사 오버부킹(초과 예약)은 항공업계의 오래된 관행이지만, 2026년 현재 일반 여행객이 실제로 비행기를 못 타게 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관련 상황과 대처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흔하게 발생하는 일인가요?

    발생 빈도: 전 세계적으로 전체 승객의 약 0.09% 정도만이 오버부킹으로 인해 좌석을 재배정받습니다. 2026년에도 항공사들은 정교한 분석 시스템을 통해 노쇼(No-show) 인원을 예측하므로, 실제로 탑승이 거절되는 사례는 드뭅니다.

    자발적 양보 우선: 자리가 부족할 경우 항공사는 먼저 혜택(바우처, 현금 등)을 제시하며 자발적으로 다음 비행기를 탈 승객을 찾습니다. 강제로 탑승이 거절되는 경우는 극히 희박합니다.

    2. 오버부킹 가능성을 낮추는 방법

    사전 체크인 활용: 비행기 출발 24~48시간 전에 열리는 온라인 체크인을 미리 완료하고 좌석을 확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공항에 일찍 도착: 체크인 카운터에 늦게 도착할수록 오버부킹 시 탑승 거절 대상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패키지 여행 또는 멤버십: 혼자 여행하거나 저가 항공사를 개별 예약할 때보다는 패키지 상품이나 항공사 멤버십 등급이 있는 경우 거절 확률이 더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3. 만약 탑승을 못 하게 된다면? (보상 규정)

    국토교통부와 항공사 규정에 따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체편 제공: 항공사는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대체 항공편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금전적 보상: 국제선의 경우 지연 시간에 따라 200~600달러(USD) 수준의 배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대체편이 제공되지 않을 경우 항공권 환불과 함께 추가 배상이 이루어집니다.

    부대 서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식사권(바우처)이나 숙박 시설, 이동 교통비 등이 제공됩니다.

    결론적으로, 미리 온라인 체크인을 하고 공항에 여유 있게 도착하신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항공사가 오버부킹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다만 오버부킹시 문제가 생기면 항공사가 적절한 보상을 호통은 해주니까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국내항공사라면 더욱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오버부킹이 외국항공사보다 현저히 적구요

    문제 발생시 해결이 수월합니다

  • 성수기나 일일운행 노선이 적은경우 오버부킹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국행비행기를 타시면 오버부킹이 잦은데요

    만일 오버부킹이되면 국제항공법상 4-5시간 이상 항공사스케줄로 딜레이가되면 최소 밀쿠폰이나 공항내 숙소제공을 하게되어있습니다.

    당황하지마시고 오늘 못탄다고하면 직원들에게 권리요청하시고 식사랑 숙박 모두 챙기셔서 가급적 편안히 계시다 다음 비행기를 타고 오시면 됩니다.

    모르면 챙겨주지않으니 꼭 알고가시고 귀국후에는 항공사대표 메일로 항의하면 소정의 보상금도 주니 항의메일도 꼭 쓰세요

    저도 베이징-인천 비행기 오버부킹으로 못탄다기에 우리 밀쿠폰하고 숙소달라고해서 남은 한국인들 끌고 같이 숙소에 머물다가 다음비행기를 타고왔고 보상은 8만원정도 받았습니다.

  • 오버 부킹은 흔하게 있는 일은 아니지만

    한참 성수기 때에 항공사 등이

    혹시라도 오지 않을 고객들을 예상하고

    한 두 좌석 정도 오버부킹을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 그런 경우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저는 정말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그런데 실제로 오버부킹으로 인해서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 경우가 없긴 하지만, 애초에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저는 조금 별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