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꽃말의 시작은 예상 과는 달리 17세기 아라비아의 풍습 세렘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세렘이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꽃을 선물하고, 꽃을 받는 사람 또한 꽃 선물을 통해 의사를 전달하는 풍습이라고 하네요. 이것은 각각의 의미를 갖는 꽃을 조합하여 선물하면 편지가 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꽃 같은 이뿐 자연물을 이용해 표현하고자 하는것은 세계 어느 나라나 같은 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