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들 하루 스케쥴 공유부탁드립니다

올해 출산하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내년에 아기 돌 이후에 어린이집 보내고 복직 예정인데 휴직 중인 지금도 시간이 모자란데 복직하면 얼마나 정신 없을지… 그나마 유연근무제라서 다행이긴 한데 워킹맘들 스케쥴 공유 부탁드려요 팁도 있으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마 일을 하지 않는 지금도 매우 바쁘시다고 느끼실텐데 복직을 생각하시니 얼마나 더 힘들어질지 걱정이 많으실 것이라 봅니다. 워킹맘은 배우자와의 공동육아가 매우 중요합니다. 일하시면서 회식이나 야근 등으로 퇴근이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면서 일정을 공유해야 합니다.

    6시 기상 및 출근 준비 -> 7시 아침 준비 -> 7시 30분 식사 및 아이 등원 준비 -> 8시 어린이집 출발&출근 -> 퇴근 후 아이 픽업 -> 아이 씻기고 저녁 준비 -> 취침

    하루도 쉴틈없이 지나가기 때문에 처음에는 정신이 없으실텐데 적응되시면 괜찮아지실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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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워킹맘 들의 하루 스케줄이

    식사준비 및 아이 씻기기. 아이 옷 입히기 및 머리 손질 - 아기를 어린이집 등원 준비 - 회사 갈 준비 - 회사업무 -

    퇴근 준비 - 가정복귀 - 저녁식사 준비 - 아이와 놀이 및 대화 시간 가지기 - 아이 씻기기 - 아이 재우기 등의 순으로

    쳇바퀴 돌듯 반복적으로 루틴이 행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출퇴근조절이되면 아이하원이나등원에 맞추는게필요하며

    배우자의도움이필요하며역활분담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워킹맘 하루는 정말 촘촘합니다. 보통 아침 6-7시에 기상해서 아이 등원 준비와 간다한 집안일을 하고 출근, 근무 중에도 어린이집 연락 확인 등을 신경 씁니다. 퇴근 후엔 바로 하원, 저녁 준비와 식사, 목욕과 재우기까지 이어지고 나면 밤에야 개인 시간이 조금 생깁니다. 팁은 전날 미리 준비하고 완벽보다 적당함을 목표로 루틴을 만드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