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만난 지인 언니가 6개월만에 문자가 옵니다. 안부문자는 아니고 좋은 글을 요즘 매일 보내는데, 답을 하는 게 맞나요?

좋은 글을 보냈는데 안 읽고 무시하기도 그렇고 읽어는 봅니다.

왠만하면 사람들과 모임을 안하려고 하는데, 이제 4월달이 되고 하니 사람들이 하나 둘 모임에 나오라고 그러는 거 같은데, 가기 싫으면 모임은 안 가면 되는데 보내는 문자는 읽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모임에서 만난 지인 언니분한테 기본적인 예의 해야하지 않을까요 서로간 딱히 문제가 없으시면 답장정도 하셔요

  • 모임에 가기는 싫더라도 문자는 읽어야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지인 언니분과 손절을 할 생각이 아니시면

    확인은 하시고 간단한 답장이라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지인 언니와 앞으로 모임을 하지 않는 경우 굳이 답장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웬만하면 모임을 안 하려고 하고 사람들이 모임에 참석하라는 권유가 불편한 경우 글만 읽고 답장은 별도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답장을 하면 지속적으로 글을 보내고 결국 모임에서 보자고 할 겁니다.

  • 가기 싫은 모임 이고.

    그 문자를 받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

    차단설정을 해두어도 될 것 같습니다.

    꼭 모임 문자 참석 여부의 관한 답변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내키지 않는 모임이고, 참석 할 의사가 없다면

    답변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이 상대와 오랜 인연의 관계를 유지 하고자 한다면

    무작정 연락을 회피 하긴 보다는 안부의 문자는 주고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그분과 오랫동안 지낼 사이라면 답글을 보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만약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답글을 안보내도 됩니다. 그리고 계속 문자가 온다면 차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특별하게 껄끄러운일이 없었다면

    크게 상관은없을꺼같으나

    돈문제가 된다면

    연락을하고 만나는것은 피하시는것이 좋아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모임에 안가고 그분과도 연락을 하고 싶지 않다면 답을 안하는게 맞겠지만 모임은 안가더라도 그분과는 대화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면 답장정돈은 해볼만 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답장정도는 해도 나쁘진 않은꺼 같아요 모임이야 뭐 일정이 있어서 못나가요. 아니면 집안 사정으로 인하여 못나가서 죄송해요 하면 어느정도 거절시에 그분이 알아서 모임 연락을 잘 안할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래도 친하게 지내고 싶은 언니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간단한 답장을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읽씹을 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