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은 완전히 나무에서 익을 때까지 두면 달고 부드러어지지만 타임이을 놓치면 새나 벌레 피해를 입거나 바람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껍질이 붉게 물들고 단단함이 조금 남아 있을 때 수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따서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자연스럽게 숙성이 진행되어 떫은 맛이 사라집니다.
감이 너무 딱딱할 때 따면 숙성 기간은 길어지지만 상처나 곰팡이 피해를 줄일 수 있어 보관에는 유리합니다.
너무 익혀서 따면 달기는 하나 쉽게 무르고 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