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부터 내려오는 생각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간판입니다. 고학력자들이 똑똑하고 가방끈이 긴건
부정 할순 없겠죠.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정말 유능
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일수록
그 넘의 학연이란 것 때문에 면접때부터 고학력자
위주 좋은 대학 간판 위주로 가려내기 때문이죠.
어느나라든 학연 지연 혈연 (+흡연)이라는 끈이
있더라구요. 외국에서 살기전에는 한국만 유독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외국도 마찬가지 어떤
나라들은 한국 저리가라 할정도로 고학력자들만
채용하고있더라구요.
우리나라 서울대 (연고대외...)를 예를 들면 미국은
하버드 (MBA ...등) 영국도 마찬가지...독일은 제일
심하더군요. 다들 간판만 보고 1.2차는 쉽게 통과 하는게 지금 세태입니다. 한심하죠.
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지금 젊은세대들도 (Mz)
학연으로된 끈을 벗어나진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능력위주가 아닌 인연으로
이루어진 채용들이다 보니 함께 일하실때 지금 질문 하신거처럼 통찰력이라던지 판단실수를 허게 된다고 보여집니다. 고칠려고 해도 고쳐지지않은 학연 지연 혈연(+흡연) 등 인연의 끈이 끊어지지 않는한
계속 될거로 보여집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고 자기계발을 통해 지금 보다 더 나은 멋진 모습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보다 훨씬 능력있고 리더쉽 넘치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