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왜 학력에 집착할까요? 학력이 높아도 판단 실수를 하고

한국은 왜 학력에 집착할까요?

학력이 높아도 판단 실수를 하고

학력이 높아도 통찰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 보면 학력 높다고 무조건 다 100% 완벽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왜 학력에 집착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성세대부터 내려오는 생각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간판입니다. 고학력자들이 똑똑하고 가방끈이 긴건

    부정 할순 없겠죠.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정말 유능

    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일수록

    그 넘의 학연이란 것 때문에 면접때부터 고학력자

    위주 좋은 대학 간판 위주로 가려내기 때문이죠.

    어느나라든 학연 지연 혈연 (+흡연)이라는 끈이

    있더라구요. 외국에서 살기전에는 한국만 유독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외국도 마찬가지 어떤

    나라들은 한국 저리가라 할정도로 고학력자들만

    채용하고있더라구요.

    우리나라 서울대 (연고대외...)를 예를 들면 미국은

    하버드 (MBA ...등) 영국도 마찬가지...독일은 제일

    심하더군요. 다들 간판만 보고 1.2차는 쉽게 통과 하는게 지금 세태입니다. 한심하죠.

    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지금 젊은세대들도 (Mz)

    학연으로된 끈을 벗어나진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능력위주가 아닌 인연으로

    이루어진 채용들이다 보니 함께 일하실때 지금 질문 하신거처럼 통찰력이라던지 판단실수를 허게 된다고 보여집니다. 고칠려고 해도 고쳐지지않은 학연 지연 혈연(+흡연) 등 인연의 끈이 끊어지지 않는한

    계속 될거로 보여집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고 자기계발을 통해 지금 보다 더 나은 멋진 모습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보다 훨씬 능력있고 리더쉽 넘치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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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 사회가 학력에 집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학력을 개인의 생산성과 성실성을 증명하는 가장 효율적인 지표로 보기 때문입니다. 과거 급속한 경제 성장기 동안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수많은 지원자를 빠르게 선별하기 위해 학벌이라는 객관적인 기준을 도입했습니다. 좋은 대학에 입학했다는 사실은 학창 시절 동안 주어진 과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경쟁을 견뎌냈다는 방증으로 사회에서 통용됩니다. 또한 한국은 자원이 부족하고 인적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국가 특성상 교육이 신분 상승과 계층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사다리였습니다. 이로 인해 학력은 단순한 지식의 양을 넘어 개인의 사회적 지위와 소득 수준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고착되었습니다.

  • 한국인들이 학력에 집착하는 이유는 학력이 높을수록 사회에서 성공하는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은 학연 지연 혈연이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이 학연이 사회 성공에서 비중이 크기 때문이죠

  • 학력이 높으면 성공할 가능성이 커지기에 집착을 하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 권력자나 많은 부를 이룬 사람들 그리고 좋은 인맥을 쌓은 사람들을 보면 고학력자가 많다보니 그런 길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에 높은 학력을 추구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