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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서울 시내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

이번 JTBC 마라톤 대회를 치루고 나서 또 여러가지 말들이 많이 있네요..

인기가 있는 대회이니 그만큼 많은 참가 인원이 있었고,

서울 시내를 달리다 보니 일부 구간은 막히다 보니 평소대비 3~4배 이상 이동시간이 소요가 되었고..

일부 시민들은 경찰과 대치 하면서 고성이 오갔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벤트들이 축제처럼 다가왔으면 좋겠는데..

준비가 부실했던 걸까요? 아니면 극히 일부에서 일어난 사태 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사실 마라톤 대회가 개최가 되면

    그 아무리 잘 준비를 해도 교통체증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서울의 경우는 그런 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고

    오히려 안나온 경우를 찾기가 힘듭니다

    준비 부족이라기 보단 현실적으로 늘상 있는 일이고

    마라톤 대회를 한적한 곳에서 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있을 일입니다

  • JTBC 서울마라톤에서 시민 불편이 집중적으로 드러난 것은 준비 부족과 운영 설계의 한계가 겹쳐 발생한 문제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대회 주최 관계 기고나이 행사 규모에 비해 도심 통제, 우회로 안내, 대체 경로 확보 등의 사전 조율이 충분하지 않았고 그 력과 통제 구간에서 시민 이동이 장시간 정체되고 경찰과 직접 항의가 오가는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다만 이건 전면적인 실패라기보다는 일부 구간, 시간대에서 극히 집중된 사태라는 점도 있습니다.

    많은 구간에서는 비교적 원활한 운영된 반면 핵심도로에서 통제로 인한 병목과 시빔 불만이 폭발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대회의 운영 설계의 완성도를 높일 필요성은 있어 보입니다.

  • 일부에서벌어난 이슈도 사실상 크게 표현되는 경우가많은데 이번의 경우 미흡했던 부분들이 결국에 시민들의 피해로나타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