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감단직 조사관이 나오지 않습니다.노동부 뇌물 가능성 있나요?
알아본 바로는 감단직은 근로감독관이 정기적으로 1년에 몇회씩 점검 나온다는데, 참고로 대기업 놀이공원 경비가 애초에 어떻게 감단직 승인 받을 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롯데월드) 유동인구 하루 수만명에 스탠딩 근무로(몇몇 특정인들 위주로 들어가는 좌식근무 포스트도 있음) 육체적 정신적 피로도가 일반직에 비해 높으면 높았지, 절대 낮진 않은데.. 특히 오픈때는 일반,단체 이용객들 수천명씩 오픈 전에 와서 그 사람들 줄 세우고 통제하려면 인파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소리를 질러대야해서 목이 다 쉬는데, 근로감독관 한번도 점검 나오는걸 본적이 없네요.
질문 : 이거 익명으로 감단직 조사 나오게 신청하는 방법 없나요?
이렇게 대놓고 감단직법 악용하는거 보면 노동부에 뇌물 로비해서 이렇게 운영하는거라고 의심이 되는데, 이러면 신고해도 아무 의미 없을거고, 오히려 노동부가 회사측에 알려서 불이익을 가할 가능성이 높아서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