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 경성이라고 불린곳은 지금의 서울입니다. 지금 서울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서울은 더 커진 상태기에, 조선의 한양을 비교하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으로는 서울, 조선으로는 한양이 경성입니다. 정확하게는 조선의 수도인 한양을 일제가 강제 점거하여 빼앗고 경성이라고 바꿔 부르게 된 것입니다.
일제강점기때 불리던 경성은 현재의 서울입니다.대한민국의 수도. 한반도의 중서부에 자리하고 있어요.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와 도로·철도·항공 교통의 중심지이자 구심점이며, 과천·안양·시흥·성남·구리·의정부·일산·부천 등 위성도시들과 수원·안산·인천 등을 포함해 하나의 거대도시지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