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 경성이라고 불리운 곳은 지금 현재 어디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일본강점기시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경성이라고 불리우는 곳이 주무대로 자주 등장하는데 그때 경성이라고 불리우는 곳은 현재 어디에 해당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성부는 일제 강점기때 존제했던 행정구역으로 경성은 지금의 서울특별시를 뜻합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후 그 이름이 다시 서울로 바뀌었습니다.

  • 경성은 일제 강점기 시절 현재 서울의 지명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 많이 모여 살아 다양한 일들이 발생함으로써 드라마, 영화의 지역적 배경으로 많이 나옵니다.

  • 일제강점기 때 경성이라고 불린곳은 지금의 서울입니다. 지금 서울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서울은 더 커진 상태기에, 조선의 한양을 비교하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으로는 서울, 조선으로는 한양이 경성입니다. 정확하게는 조선의 수도인 한양을 일제가 강제 점거하여 빼앗고 경성이라고 바꿔 부르게 된 것입니다.

  • 일제 강점기 시절에 경성이라고 불리던 곳은 조선 시대에는 한양

    지금으로 따지면 바로 서울을 가리키고 있는 장소입니다.

    당시 경성으로 부르면서 마치 일본의 한 행정구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 일제강점기 때 경성이라고 불리던 곳은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 해당합니다.

    일제는 이 지역을 강제로 경성이라 명명하고 행정구역으로 편입시켰습니다.

  • 일제강점기때 불리던 경성은 현재의 서울입니다.대한민국의 수도. 한반도의 중서부에 자리하고 있어요.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와 도로·철도·항공 교통의 중심지이자 구심점이며, 과천·안양·시흥·성남·구리·의정부·일산·부천 등 위성도시들과 수원·안산·인천 등을 포함해 하나의 거대도시지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경성이라고 불린곳운 당연히 서울입니다 그래서 경성에거 싸움울 할때 서울 시냐 란볻펀이라고 샹각울 허시면 되갰습니다 감가합니다 

  • 숭례문., 지금의 남대문 지역을 경성지역이라고 했엇죠. 그 당시 경성지역에서 많은 사건 사고도 많았고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낸 국민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