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송나라때 첨 만들어졌답니다.
중국에서 화약이 발명된게 한 9세기초반 인데
처음엔 폭죽이나 불꽃놀이용으로 쓰다가 이제 전쟁무기로도 활용하기 시작했지요
최초의 화기는 송나라 때인 1132년에 만들어진 돌을 쏘는 청동통 화포랍니다
근데 그때는 화약의 폭발력이 약해서 화살이나 창만큼 위력이 좋진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화약 제조법이 발전하고 금속 주조기술도 좋아지면서 점점 강력해졌구요
원나라때는 이미 휴대용 화기인 수통총도 개발됐는데
이게 지금 총의 조상이라고 할수있답니다
유럽에는 13세기 후반에 화약무기가 전해졌는데
그때부터 유럽에서도 화기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졌지요
처음엔 정확도도 낮고 장전시간도 오래걸려서 활이나 창만큼 효과적이진 않았는데
화약 제조기술이랑 금속가공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주력무기가 됐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