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가 원하는 건 변화일까요, 도망일까요?

가끔은 모든 걸 그만두고 싶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근데 그게 정말 더 나은 삶을 향한 용기인지,

아니면 지금의 어려움을 견디기 싫어서 떠나고 싶은 마음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그건 성장의 신호일까요 아니면 잠시 쉬어야 한다는 신호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을 때,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향한 용기인지 현재의 도피인지 혼란스러운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나의 현재 상태가 에너지가 고갈된 번아웃인지(휴식 필요), 아니면 환경이나 직무가 나의 성장을 막고 있는 정체 상태인지(변화 필요) 객관적으로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하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채택된 답변
  • 도망은 아니구 도전인거 같습니다.

    새로운일에 시도한다는건

    참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도전한다는건 절대 도망 아니구

    좋은겁니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