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갈 때 자연스럽게 옆으로 비켜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차이는 성격, 배려심, 습관 중 무엇과 더 관련이 있을까요?

사람들은 길을 걸을 때 누구는 먼저 비켜 주고, 누구는 비켜 주기를 기다리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의 차이는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세 가지중에 저는 모두 다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배려가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항상 배려를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하나 인데요! 배려도 계속하면 몸에 익고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행동이 나오죠. 그리고 그것은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이런 식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옆으로 비켜주지 않고 그것이 반복되며 그것이 배려심 없는 습관에서 성격이 된다는 거죠. 사람들은 모두가 다 다르고 존중 받아야 합니다. 배려심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없는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내가 배려를 받고 싶다면 먼저 배려를 하는 것이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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