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격과 취향이 다르기에 질문자님처럼 외부활동보다는 집안내부에서 활동하는것을 선호나는 사람도 굉장히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정확한 통계치를 설명드리기 어려울 뿐이지, 주변에도 보면 집돌이, 집순이는 늘 한두명씩 있습니다. 특이하게 이상하거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부분이 아니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듯 보입니다.
사람들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으면 편한날이 있고 또한 날씨 좋은 날은 나가서 날씨를 즐기는 날도 있습니다. 집에 있는 것도 좋지만 풍경 좋은 카페에서 차 한잔하면서 독서하는 즐거움도 있으니 개인 성향에 맞게 행동을 하는 것이 좋지 뭐가 맞다 틀렸다의 문제는 아니라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