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나쁜건가요??? 이제 곧 62세이신데

같은 매장에서 일허기 너무 힘듭니다. 정년도 지났고

굳이 알바로 연장해서 1년단위로 버티고 계신데 적당히하고 좀 가셨으면좋겠어요 일을 잘하시는것도아니고 뭐 대접받으러 출근하는건지

뭐만하면 노여워서 거품물고 매장에 여사가 어딨습니까?

엑셀도못하고 이해력도 딸리고 두번세번씩 일하게만둘고 쉴꺼 다쉬고 정말 꿃잘고계신데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분도 돈을 버셔야되니까 스스로 그만두실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사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일을 따라가기 힘드신것 같은데 그럼에도

    화도 자주 내시고 민폐를 끼치시면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힘들고 짜증나실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르고 말고는 사장님한테 달린거니까 어쩔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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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62세란게 도데체 누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같은 매장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소리입니까?

    어쨌거나 나이드신 분을 채택한 것은 매장 주인이 한 것이니 님이 어떻게 결정한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마 님과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누구나 자신의 입장이 있는 것이니까요.

  • 회사가 자선업체가 아니잖아요 일못하면 스스로 그만두거나 해야하는데 그만두자니 돈이아쉽고 윗선에서 그분을 정리하시는수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윗선에서

    어떤 사건이없는한 쉽게사람을 안자르니까요 동료분들이

    업무효율분담에 관하여 윗선에 얘기해보셔야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정년후 1년을 알바로 연장해서

    근무 하시는분이라면

    국민연금 수령전 까지 노후 준비가

    부족해서 일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듯

    합니다.

    1년 계약으로 연장해서 근무를 하고 있다면

    고용주 입장에서 그분의 숙련 및 능력이

    필요해서 연장 계약을 한거라 보여지는데

    업무 성과가 낮고 조직의 분위기를 해치고

    있다면 상관에게 이런 상황을 한번 애기해

    보시는것도 한 방법일듯 합니다.

  • 노후준비가안되신분들은어떻게해서든 하루벌어하루살아야합니다.같이일하는분들은 고역이겠지만 다같이사는세상이다보니 그려려니하셔야해요.

  • 안녕하세요.

    어떤 업무인지 알수 없지만 대표님이나 관리자님께

    상황을 설명하고 재계약을 하지 않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