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래하는고양이입니다.
저도 의대를 강요받았었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
부모님이 원한다고 가는 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생각보다 돈 많이 버는 일은 많고
의사는 굉장히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요.
제 사촌오빠도 3시간자고 컵라면으로 끼니떼우며 버텼고 공부량도 엄청납니다.
매일 반뼘굵기의 책 분량이 시험범위인 시험을 30일간 치러요. 매일 다른 과목으로요.
힘드니 못할거다가 아니라 부모님이 가라해서 원하지도 않은 길인 의사의길을 가는 건
정말 많이 힘들 것이란 겁니다.
특정과는 사람이넘치고 특정과 없어 난리입니다.
봉사정신으로 사람없는과를 간들 인생이 행복할 것이며 사람이 넘치는 인기과는 이미 수많이 배출된 의사들로 개업의로는 요즘 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