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산물 냉동 후 해동 후 다시 냉동 괜찮나요?
갯벌에서 해산물을 잡아서 꽃개랑 골뱅이 조개 등 바닷물로 씻긴후 그 상태로 바로 얼렸어요 살아있는 상태로 냉장고에 하루 얼렸고 그 다음날 밤11시에 해산물 잡고 또 냉장고에 얼렸는데 그날 문이 살짝 열려있었더라고요. 완전 다 녹지는 않았지만 겉표면이 녹아서 물기가 있고 얼음은 좀 붙어있었어요 이걸 해동이라 하나요? 어쨌는 다시 냉동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위험하다는 사람도 있고 괜찮다는 사람도 있던데 냉장고 속에 음식은 계속있던 상태인데 다시 얼려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맛도 변할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해산물의 경우 냉동된 제품을 해동 후에 다시 냉동하면 세균번식의 우려가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완전히 해동된게 아니라면 다시 냉동해도 큰 문제는 없었어요,
택배로 오는 경우 해동되서 오는 경우가 많는데요, 다시 냉동시킨 후에 나중에 먹었는데요, 여지컷 별문제는 없었어요.
질문자님 싱싱한 해산물을 냉동시켰다가 실수로 냉장고 문이 잠시 열려진 상태에서 어느정도가 해동이되었다면 먹어도 아무런
하자가 없을것이며 다시냉동을 시켜도 무방합니다.
해산물의 경우 잡은 상태 그대로 냉동을 해주신후드실때 꺼내서 손질을 해서 요리를 해서 드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해산물은 한번 해동을 한 상태라면 다시 냉동을 하시면 안됩니다. 처음부터 드실만큼 소분해 냉동하신후 해동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완전히 해동된건 아니라서 큰 문제는 없을것같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위험할수는 있겠네요 냉장고안에서 부분해동된거라면 온도가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을테니까요 다만 해산물이 민감한 식품이라 세균번식이 빠르긴 합니다 그리고 맛이나 식감은 좀 떨어질수도 있겠어요 냉동했다 녹였다 다시 얼리면 조직이 좀 망가져서 물컹해질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먹으실때는 충분히 익혀서 드시는게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겉표면이 녹고 물기가 생겼다면 부분 해동된 상태로 볼 수 있어서 다시 냉동하는 건 조금 조심스러워요. 해산물은 특히 세균 번식이 빠르기 때문에 온도 변화가 있었던 경우엔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냉장고 문이 열려 있었던 시간이 길지 않고 내부 온도가 크게 오르지 않았다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맛이나 식감은 확실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해동된 게 아니라면 먹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조리 전에 냄새나 상태를 꼭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다음엔 밀봉 상태로 냉동하고 온도 유지에 더 신경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완전히 해동된게 아니고 내부까지 차갑게 유지되는 건 먹는 건 가능하지만
맛과 식감은 확실히 떨어져요
근데 재냉동은 안하는게 좋아요
해동되면 음식 온도가 5~60도 사이로 올라가고 세균이 폭발적으로 증식해요
다시 얼려도 세균은 안 죽고
조리 전에 끓이면 죽긴 해요
냉동 상태가 완전히 풀린 건 아닐 경우랑
익혀 먹을 예정이면 드셔도 괜찮아요
해산물은 부패 속도가 빠르고 민감한 식품이라서 재냉동을 안하시는게 좋아요
그 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완전 해동은 아니고 그래도 살얼음 상태로 있다가 냉동이 된거잖아요. 상온에 있던 게 아니고 냉장고에 있었는데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라면... 최대한 빨리 만난 것 해드세요.